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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020의 게시물 표시

[GCP] PostgreSQL DBMS 설치 및 접속 테스트

협력업체 홈페이지를 구경하다가 EDB-Postgres 라는 DBMS를 알게되었다. 사실 별로 DBMS나 DB에 대해 아는 것은 없는데... 클라우드 환경에서 DB를 사용해보고 싶어졌다. 구글 클라우드(GCP)에 설치를 해보았다. 사실 설치는 매우 간단하다. 그냥 따라하면 된다. 캡처해서 블로그 쓴게 민망할 정도로 쉽다. 우선 GCP 콘솔에서 메뉴 > 저장소 > SQL  선택 다음, 인스턴스 만들기 선택 다음, 원하는 DBMS(여기서는 Postgres) 선택 다음, 인스턴스 ID 등 기본정보 입력 생성 버튼을 누르고 나면 생성되는 종안 인스턴스 리스트 화면에 한동안 뱅글뱅글 동그라미가 돌아간다.   생성이 다 되고나면 인스턴스 ID를 눌러 들어가서 기본적인 정보를 확인한다. "Cloud Shell을 사용해 연결"을 눌러서 바로 DBMS에 접속 가능하다. 기본적인 SQL문을 실행해볼 수 있다. 공개 IP주소를 이용하여 로컬 PC 또는 다른 서버에서 접속 가능하다. (단, "연결" 메뉴의 "공개IP"부분에 접속자 IP를 추가해줘야 함) PostgreSQL 클라이언트를 설치하여 psql 명령어 실행이 가능한 상태에서 아래 명령을 치면 된다. (SSL 미설정) psql "sslmode=disable dbname=postgres user=postgres hostaddr=[DB ip 주소]"

AWS Cloud9 자습서 따라하기 과금 주의

아무 생각없이 AWS 자습서를 따라가다가...  순식간에 2.73달러 과금을 먹었다.ㅜㅠ EC2 환경을 만들었고.... 테스트 웹페이지를 만들어서 하룻밤을 놔뒀다.... 무료사용량이 얼마나 소비되었는지 보기위해 들어가 본 청구서 페이지... 읭??? 뭔가 돈 나온 게 보인다....???? 워워우어... 이건 뭔가.... 검색을 좀 해보니 NAT Gateway 사용은 무료가 아니다. 채 하루가 지나지 않았건만 1.3달러가 부과되었다.(20시간 사용) 아니.... 자습서 따라서 환경하나 만들었는데... 시간당 요금 부과되는 게 있었다니.... 너무하지 않은가!!! 짜증이 나서 즉시 환경이고 계정이고 다 지워버렸다. 근데 또 웃긴건 내가 저걸 본 즉시 환경, 계정 다 지웠는데도 불구하고, 나중에 bill을 보니 2.73달러가 부과되었다...(42시간 사용) 뭐지 뭐지? 따져묻고 싶지만... 금액이 작아 귀찮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