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생각없이 AWS 자습서를 따라가다가... 순식간에 2.73달러 과금을 먹었다.ㅜㅠ
EC2 환경을 만들었고.... 테스트 웹페이지를 만들어서 하룻밤을 놔뒀다....
무료사용량이 얼마나 소비되었는지 보기위해 들어가 본 청구서 페이지...
읭??? 뭔가 돈 나온 게 보인다....????
워워우어... 이건 뭔가....
검색을 좀 해보니 NAT Gateway 사용은 무료가 아니다.
채 하루가 지나지 않았건만 1.3달러가 부과되었다.(20시간 사용)
아니.... 자습서 따라서 환경하나 만들었는데... 시간당 요금 부과되는 게 있었다니....
너무하지 않은가!!!
짜증이 나서 즉시 환경이고 계정이고 다 지워버렸다.
근데 또 웃긴건 내가 저걸 본 즉시 환경, 계정 다 지웠는데도 불구하고,
나중에 bill을 보니 2.73달러가 부과되었다...(42시간 사용)
뭐지 뭐지? 따져묻고 싶지만... 금액이 작아 귀찮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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