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턴가 차 유리창이 너무 더럽다...
비오면 시야가 하.... 운전이 힘들어진다....
와이퍼로 닦아도 너무 금방 오염이 되고 와이퍼 영역 외 부분은 막 오염이 덕지덕지 누적된다.
결국 발수코팅이라는 것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인오케이 스프레이 제품을 써봤으나 지속력이 약하고 약빨이 떨어지면 더욱 더러워지는 것을 경험했지....
유막제거에 대해 .. 인터넷, 유튜브를 뒤지며 한참을 연구하고...
그다음은 발수코팅 제품을 검토하였다.
체력과 시간이 남아돈다면, 저렴한 제품을 사서 셀프로 해보겠으나....
전혀 남아돌지 않는다. 바빠 죽겠다. 인생은 짧다.ㅠ
하여.... 업체 시공을 알아본다.... 후... 앞유리만 해도 10~20이 든다.
전체하려면 30은 잡아야...
그나마 체력과 시간을 세이브 해줄!! 작업성이 좋다는 제품을 구매해서 셀프로 해보기로 한다.
세차분야에서 한가닥 한다는 *샤 제품을 구매!!(후기가 좋음!)
유막제거제 2만원, 발수코팅제 2만원.
2020. 6. 10.
회사는 연가를 냈다. 하하.
셀프 세차장..... 이라는 곳을 처음 갔다.
돈을 써서 나를 아끼자는 마인드로.... 아낌없이 쏟아부었다....
(사실 구두쇠 정신이 투철한 나이기에..ㅋㅋ 약간은 아꼈을 것 같다,ㅠ 하지만 평소보다는 많이 관대하게ㅋㅋ 쏟아부었다.)
세차장 기계에 쏟아부은 돈이 무려 1만4천원인가 된 것 같당 ㅠㅜ
셀프세차장이 처음이라 ... 서툰 탓도 좀 있는 것 같고...
바보짓도 좀 하고.....하하
유막제거 및 발수코팅 작업 순서는 다음과 같다.
1. 초벌 세차
- 고압수로 세척 > 폼건으로 슥삭슥삭 > 다시 고압수로 세척)
2. 유리의 물기를 제거
- 드라잉 존에서 걍 기다려서 말려도 되고 타월로 닦아도 된다.
3. 유막제거 제품을 사용
- 문질문질. 제품에 따라 힘과 문질거리기의 양이 다를 수 있음
- 제품의 작업 절차에 따름.
4. 두번째 세차
- 고압수로 세척 > 폼건으로 슥삭슥삭 > 다시 고압수로 세척
- 유리부분은 정말 완전 제대로 깨끗이 해야한다
- 참고로 본인은 물로만 했다가 드라잉 존 와서 보니 유막제거제 제대로 제거 안되어서 다시 세차존 가서 폼건으로 세차 다시 하고 옴 ㅜㅠ 첨엔 된것처럼 보이지만 된거 아님!!
- 유막제거 및 세차 제대로 되었는지 확인(완벽한 친수 상태) : 물 뿌렸을때 유리에서 물이 떨어지지 않는다, 물방울이 맺히지 않는다, 에어건 해도 물이 옆으로 밀리기만 하고 물을 제거하지 못한다.
5. 유리의 물기를 제거 - 완벽하게 깨끗이 드라잉
-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에어건으로 뭐가 되지 않는다.
- 결국 걍 마르길 기다리거나 타월로 닦아야함. (마르길 기다리다가는 .... 시간도 그렇고 먼지가 와서 많이 붙을 수도 있다)
- 잔사 남지않는 극세사 타월을 사용해야 하는 듯... (본인은 가지고 있던 극세사 타월이 ㅂㅅ 같아서 ㅜㅠ 다행이 트렁크에 있던 독일제 행주를 사용함)
- 티끌 하나 없이 깨끗해야한다. 코팅하면 그게 그대로 굳어서 남으니까.
6. (드디어 대망의) 발수코팅 제품 사용
- 제품의 작업 절차에 따름.
작업 후 비가 좀 와줘야 제대로 효과 확인이 가능하겠으나... 비가 오질 않는다 ㅠ
확실한 건 하기 전보다 오염이 훨씬 덜하다.
지속력이 6개월~1년이라 했으니... 지켜보고 6개월 지속이 된다면 성공인 것 같다.
비오면 시야가 하.... 운전이 힘들어진다....
와이퍼로 닦아도 너무 금방 오염이 되고 와이퍼 영역 외 부분은 막 오염이 덕지덕지 누적된다.
결국 발수코팅이라는 것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인오케이 스프레이 제품을 써봤으나 지속력이 약하고 약빨이 떨어지면 더욱 더러워지는 것을 경험했지....
유막제거에 대해 .. 인터넷, 유튜브를 뒤지며 한참을 연구하고...
그다음은 발수코팅 제품을 검토하였다.
체력과 시간이 남아돈다면, 저렴한 제품을 사서 셀프로 해보겠으나....
전혀 남아돌지 않는다. 바빠 죽겠다. 인생은 짧다.ㅠ
하여.... 업체 시공을 알아본다.... 후... 앞유리만 해도 10~20이 든다.
전체하려면 30은 잡아야...
그나마 체력과 시간을 세이브 해줄!! 작업성이 좋다는 제품을 구매해서 셀프로 해보기로 한다.
세차분야에서 한가닥 한다는 *샤 제품을 구매!!(후기가 좋음!)
유막제거제 2만원, 발수코팅제 2만원.
2020. 6. 10.
회사는 연가를 냈다. 하하.
셀프 세차장..... 이라는 곳을 처음 갔다.
돈을 써서 나를 아끼자는 마인드로.... 아낌없이 쏟아부었다....
(사실 구두쇠 정신이 투철한 나이기에..ㅋㅋ 약간은 아꼈을 것 같다,ㅠ 하지만 평소보다는 많이 관대하게ㅋㅋ 쏟아부었다.)
세차장 기계에 쏟아부은 돈이 무려 1만4천원인가 된 것 같당 ㅠㅜ
셀프세차장이 처음이라 ... 서툰 탓도 좀 있는 것 같고...
바보짓도 좀 하고.....하하
유막제거 및 발수코팅 작업 순서는 다음과 같다.
1. 초벌 세차
- 고압수로 세척 > 폼건으로 슥삭슥삭 > 다시 고압수로 세척)
2. 유리의 물기를 제거
- 드라잉 존에서 걍 기다려서 말려도 되고 타월로 닦아도 된다.
3. 유막제거 제품을 사용
- 문질문질. 제품에 따라 힘과 문질거리기의 양이 다를 수 있음
- 제품의 작업 절차에 따름.
4. 두번째 세차
- 고압수로 세척 > 폼건으로 슥삭슥삭 > 다시 고압수로 세척
- 유리부분은 정말 완전 제대로 깨끗이 해야한다
- 참고로 본인은 물로만 했다가 드라잉 존 와서 보니 유막제거제 제대로 제거 안되어서 다시 세차존 가서 폼건으로 세차 다시 하고 옴 ㅜㅠ 첨엔 된것처럼 보이지만 된거 아님!!
- 유막제거 및 세차 제대로 되었는지 확인(완벽한 친수 상태) : 물 뿌렸을때 유리에서 물이 떨어지지 않는다, 물방울이 맺히지 않는다, 에어건 해도 물이 옆으로 밀리기만 하고 물을 제거하지 못한다.
5. 유리의 물기를 제거 - 완벽하게 깨끗이 드라잉
-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에어건으로 뭐가 되지 않는다.
- 결국 걍 마르길 기다리거나 타월로 닦아야함. (마르길 기다리다가는 .... 시간도 그렇고 먼지가 와서 많이 붙을 수도 있다)
- 잔사 남지않는 극세사 타월을 사용해야 하는 듯... (본인은 가지고 있던 극세사 타월이 ㅂㅅ 같아서 ㅜㅠ 다행이 트렁크에 있던 독일제 행주를 사용함)
- 티끌 하나 없이 깨끗해야한다. 코팅하면 그게 그대로 굳어서 남으니까.
6. (드디어 대망의) 발수코팅 제품 사용
- 제품의 작업 절차에 따름.
작업 후 비가 좀 와줘야 제대로 효과 확인이 가능하겠으나... 비가 오질 않는다 ㅠ
확실한 건 하기 전보다 오염이 훨씬 덜하다.
지속력이 6개월~1년이라 했으니... 지켜보고 6개월 지속이 된다면 성공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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