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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맥스 파워서플라이 AS 후기

 2018년 4월에 "프리플로우"라는 PC 업체에서 완성품 PC를 구매했다. 약간의 커스터마이징을 적용하여.... 기본 파워서플라이 대신 "쿨맥스"제품(80브론즈 인증 --;;)을 적용하였는데.... 헐.... 1년반만에 파워 안에 뭔가가 타버리는 사태 발생.ㅠㅠ 차라리 기본 파워를 넣었으면 고장 안났을 것 같다.ㅠㅠ 컴퓨터 사용시간도 많지 않은데... 휴.ㅠ 암튼 PC를 당장 써야해서... 에너지 옵티머스라는 제품을 PC에 설치했다... (쿠팡 멋져!! 로켓 멋져!!) 쿨맥스 파워는 느긋하게 A/S를 보냈다. 홈페이지에 별 안내가 없어서 질문을 올렸다.... 그다지 잘나가는 회사는 아닌 듯.ㅠㅠ 난 구매영수증이 없어서.... 다시 질문을 올렸다.  시리얼 번호를 가지고 제조시기를 확인할 수 있다.  (타이어 생산시기 표시방식이랑 동일해서 앞 숫자 4자리가 생산 연도, 생산 주차를 의미한다) 내껀 1747이라서 2017년 47주차 생산분. -------------------------------- 2020. 12. 3. 쿨맥스 쪽에서 아무말 없이 택배를 보내왔다... 뭐라고 말좀....  박스를 보고 으잉? 이건 뭐지?  나도 다른 파워 회사꺼 박스에 넣어서 보내긴 했지만... 얘네도... 참... 마이크로닉스 750W 파워제품 박스에 넣어서 보내주셨당... 설렜잖아!!!

파이썬 selenium-IE웹드라이버 초기 설정(오류 해결)

웹드라이버를 실행하고.... 셀레늄도 설치하고... browser = webdriver.Ie('C:\Users\assembly\webdriver') 하니까 오류가 난다. 오류 내용 검색 해보니 실행파일 이름까지 직접 지정하란다... 그래서 아래와 같이 실행!! browser = webdriver.Ie('C:/Users/assembly/webdriver/IEDriverServer.exe') 하지만 또 오류....  읽어보니 보호보드 설정을 똑같이 하라고.... 익스플로러 인터넷 옵션에서 보안 탭에서 각 영역 보호보드 설정을 일치시킨다. 내 경우는 모두 체크했다. (왠지 그래야 잘될거 같아.ㅠㅜ) 설정후 다시  browser = webdriver.Ie('C:/Users/assembly/webdriver/IEDriverServer.exe') 입력하였더니 성공!!! IE 가 열리고 메시지가 뜬다.

유막제거, 발수코팅

언제부턴가 차 유리창이 너무 더럽다... 비오면 시야가 하.... 운전이 힘들어진다.... 와이퍼로 닦아도 너무 금방 오염이 되고 와이퍼 영역 외 부분은 막 오염이 덕지덕지 누적된다. 결국 발수코팅이라는 것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인오케이 스프레이 제품을 써봤으나 지속력이 약하고 약빨이 떨어지면 더욱 더러워지는 것을 경험했지.... 유막제거에 대해 .. 인터넷, 유튜브를 뒤지며 한참을 연구하고... 그다음은 발수코팅 제품을 검토하였다. 체력과 시간이 남아돈다면, 저렴한 제품을 사서 셀프로 해보겠으나.... 전혀 남아돌지 않는다. 바빠 죽겠다. 인생은 짧다.ㅠ 하여.... 업체 시공을 알아본다.... 후... 앞유리만 해도 10~20이 든다. 전체하려면 30은 잡아야... 그나마 체력과 시간을 세이브 해줄!! 작업성이 좋다는 제품을 구매해서 셀프로 해보기로 한다. 세차분야에서 한가닥 한다는 *샤 제품을 구매!!(후기가 좋음!) 유막제거제 2만원, 발수코팅제 2만원. 2020. 6. 10. 회사는 연가를 냈다. 하하. 셀프 세차장..... 이라는 곳을 처음 갔다. 돈을 써서 나를 아끼자는 마인드로....  아낌없이 쏟아부었다.... (사실 구두쇠 정신이 투철한 나이기에..ㅋㅋ 약간은 아꼈을 것 같다,ㅠ 하지만 평소보다는 많이 관대하게ㅋㅋ 쏟아부었다.) 세차장 기계에 쏟아부은 돈이 무려 1만4천원 인가 된 것 같당 ㅠㅜ 셀프세차장이 처음이라 ... 서툰 탓도 좀 있는 것 같고... 바보짓도 좀 하고.....하하 유막제거 및 발수코팅 작업 순서는 다음과 같다. 1. 초벌 세차   - 고압수로 세척 > 폼건으로 슥삭슥삭 > 다시 고압수로 세척) 2. 유리의 물기를 제거   - 드라잉 존에서 걍 기다려서 말려도 되고 타월로 닦아도 된다. 3. 유막제거 제품을 사용   - 문질문질. 제품에 따라 힘과 문질거리기의 양이 다를 수 있음 ...

[GCP] PostgreSQL DBMS 설치 및 접속 테스트

협력업체 홈페이지를 구경하다가 EDB-Postgres 라는 DBMS를 알게되었다. 사실 별로 DBMS나 DB에 대해 아는 것은 없는데... 클라우드 환경에서 DB를 사용해보고 싶어졌다. 구글 클라우드(GCP)에 설치를 해보았다. 사실 설치는 매우 간단하다. 그냥 따라하면 된다. 캡처해서 블로그 쓴게 민망할 정도로 쉽다. 우선 GCP 콘솔에서 메뉴 > 저장소 > SQL  선택 다음, 인스턴스 만들기 선택 다음, 원하는 DBMS(여기서는 Postgres) 선택 다음, 인스턴스 ID 등 기본정보 입력 생성 버튼을 누르고 나면 생성되는 종안 인스턴스 리스트 화면에 한동안 뱅글뱅글 동그라미가 돌아간다.   생성이 다 되고나면 인스턴스 ID를 눌러 들어가서 기본적인 정보를 확인한다. "Cloud Shell을 사용해 연결"을 눌러서 바로 DBMS에 접속 가능하다. 기본적인 SQL문을 실행해볼 수 있다. 공개 IP주소를 이용하여 로컬 PC 또는 다른 서버에서 접속 가능하다. (단, "연결" 메뉴의 "공개IP"부분에 접속자 IP를 추가해줘야 함) PostgreSQL 클라이언트를 설치하여 psql 명령어 실행이 가능한 상태에서 아래 명령을 치면 된다. (SSL 미설정) psql "sslmode=disable dbname=postgres user=postgres hostaddr=[DB ip 주소]"

AWS Cloud9 자습서 따라하기 과금 주의

아무 생각없이 AWS 자습서를 따라가다가...  순식간에 2.73달러 과금을 먹었다.ㅜㅠ EC2 환경을 만들었고.... 테스트 웹페이지를 만들어서 하룻밤을 놔뒀다.... 무료사용량이 얼마나 소비되었는지 보기위해 들어가 본 청구서 페이지... 읭??? 뭔가 돈 나온 게 보인다....???? 워워우어... 이건 뭔가.... 검색을 좀 해보니 NAT Gateway 사용은 무료가 아니다. 채 하루가 지나지 않았건만 1.3달러가 부과되었다.(20시간 사용) 아니.... 자습서 따라서 환경하나 만들었는데... 시간당 요금 부과되는 게 있었다니.... 너무하지 않은가!!! 짜증이 나서 즉시 환경이고 계정이고 다 지워버렸다. 근데 또 웃긴건 내가 저걸 본 즉시 환경, 계정 다 지웠는데도 불구하고, 나중에 bill을 보니 2.73달러가 부과되었다...(42시간 사용) 뭐지 뭐지? 따져묻고 싶지만... 금액이 작아 귀찮다...ㅎ

[GCP] VPC 네트워크 방화벽 설정(톰캣 웹서비스)

GCP VM에 톰캣을 설치하고 외부아이피를 이용해 접속을 시도해본다...(8080) 윈도우 방화벽 때문일까... ... 윈도우 inbound 방화벽 규칙을 추가해본다. 80과 8080을 추가한다. 이래도 안된다... 톰캣 기본포트를 80으로 변경해보니 외부에서 접속이 된다. 이건 아마도 외부 방화벽의 문제같다... 검색해보니 VPC(Virtual Private Cloud) 네트워크 라는 데에 방화벽 설정 하는 곳이 있다. 방화벽 정책 설정이다 으흐흐흐 매번 정책 요청서를 써서 하던 걸 나혼자 맘대로 해볼 수 있돠.ㅠㅠㅠㅠㅠ 방화벽 규칙 메뉴에 들어가 보니 기본적인 정책들이 몇가지 들어가 있다. 그중에는 80, 443 포트가 들어가 있는데 이건 VM 설정시 http, https 서버로 설정을 해서 들어간 걸로 보임... SRC IP 0.0.0.0/0 하고 포트 8080하고 기타 등등....하여 똬아 했는데 왜 안되지? 설정을 보다보니 " 대상 태그 "라는 것이 있는데... 이건... 보통의 방화벽에 없는 항목이라 대애~충 http라고만 적었는데... 이게 문제였다. http-server라고... 기존 80포트 규칙과 동일하게 맞춰보았더니 8080포트로 제대로 들어온다. 앞의 "대상" 항목에서 "지정된 대상 태그"(기본값)로 설정할 경우, " 대상 태그 "란 것이... 일치하는 서버 대상으로만 규칙이 적용된다.